검색

[핫둘핫툰] 윤미향 둘러싼 의혹...국민은 정의를 원한다

- 작게+ 크게

이택종 기자/시사만화가
기사입력 2020-05-24

 

  © 코리아핫뉴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정의기억연대 전 대표 윤미향 21대 국회의원 당선인에 대한 당안팎의 사퇴론에 대해 함구령을 내렸다.

 

윤미향 당선인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활동중 후원금을 유용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해명에 설득력이 없다며 민주당의 책임을 물었고,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사퇴를 촉구했다.

 

이번 사건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은 곱지 않다. 180석이라는 초거대 여당의 출발이 '오만'이 아닌 '겸손'으로 한 점 오점도 없기를 기대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코리아핫뉴스. All rights reserved.